심한 두통, 구토, 어지러움, 안면마비 등 증상!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환자 뇌졸중 위험 높아 관리 필요합니다.
일교차가 커지고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는 때에는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높아져 뇌혈관 질환을 주의해야 합니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뇌졸중은 전세계적으로 두 번째로 중요한 사망 원인이고, 단일 질환으로 국내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세계 인구 6명 중 1명은 자신의 일생 중 뇌졸중을 경험할 정도로 흔한 질환으로, 세계뇌졸중기구는 10월 29일을 ‘세계 뇌졸중의 날’로 지정했습니다.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에 문제가 발생해 뇌 손상이 오고, 그에 따른 신체장애가 나타나는 뇌혈관 질환입니다. 증상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수시로 건강상태를 체크해 나가는 습관은 물론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소금, 콜레스테롤 섭취를 줄일 수 있도록 생활 습관을 바꿔야 합니다. 아울러 고혈압, 당뇨, 심장병, 고지혈증 등 질병을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치료하고, 담배, 1~2잔을 넘는 과음이나 폭음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특히 노인들은 무리한 운동이나 갑자기 힘을 쓰는 일 등은 자제하고, 대신 산책이나 맨손 체조 같은 가벼운 운동을 하면 뇌졸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매일 30분 이상 적절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은 정상 체중을 유지해 성인병의 원인인 비만을 예방하고 고혈압이나 당뇨 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
노인장기요양 인정신청 자격요건 및 등급판정 기준 안내
※ 소득에 관계없이 장기요양 이용급여 이용이 가능합니다.
요양보호사가 수급자의 집을 방문하여 목욕, 배설, 화장실 이용, 옷갈아입기, 취사, 생필품구매, 청소, 주변정돈 등을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등급판정은 심신의 기능 상태에 따라 일상생활에서 도움(장기요양)이 얼마나 필요한가를 지표화한 장기요양인정점수를 기준으로 다음과 같은 등급으로 등급판정을 합니다.
| 등급 | 상태 및 점수 기준 |
|---|---|
| 장기요양 1등급 | 심신의 기능상태 장애로 일상생활에서 전적으로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자 (장기요양인정 점수가 95점 이상인 자) |
| 장기요양 2등급 | 심신의 기능상태 장애로 일상생활에서 상당 부분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자 (75점 이상 95점 미만인 자) |
| 장기요양 3등급 | 심신의 기능상태 장애로 일상생활에서 부분적으로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자 (60점 이상 75점 미만인 자) |
| 장기요양 4등급 | 심신의 기능상태 장애로 일상생활에서 일정 부분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자 (51점 이상 60점 미만인 자) |
| 장기요양 5등급 | 치매환자로서 (노인성 발병에 해당하는 치매로 한정) (45점 이상 51점 미만인 자) |
| 인지지원등급 | 치매환자로서 (노인성 발병에 해당하는 치매로 한정) (45점 미만인 자) |
※ 등급판정결과에 따라 장기요양인정을 받은 분(수급자)은 장기요양인정서와 표준이용계획서를 보내드립니다.